기본으로 한잔씩 나오는 스파클링 와인
드라이 한 편이지만 음식과 음식 사이에 마셔주면 좋다.
이것도 기본으로 나오는 빵
왼쪽에 있는 마늘이랑 먹으면 된다. 희안하게 발라먹으면 마늘빵(..당연한건가) 맛이 된다. 저 마늘 꽤 맛있었는데
물론 빵도 겉은 파삭하고 안은 폭삭한게 참 맛있다.
차가운 음식(샐러드쪽) 을 집어온 것
조개도 있고, 새우도있고, 대게다리도 먹기좋게 다 잘려나온다. 살짝 벌려서 꺼내먹으면 된다.
그 외에 치즈류나 이것저것 꽤 많았다.
스프인데.. 무슨맛인지 모르겠더라.. 옆에서 감자 스프같다고는 하던데
내 예상과는 너무 다르더라는(...)
아스파라거스 / 감자 / 토마토 / 치킨 / 소고기
양고기가 여기는 뼈에 붙은 게 아니라 통째 양고기를 썰은 게 있었는데
먼저 먹어버려서 사진이 없다(...)
아 배고파(...)
이건 즉석에서 해주는 크림 스파게티 아래쪽은 수제 소세지랑 베이컨.
베이컨은 바삭바삭해서 나는 좋았는데 너무 튀겨졌다고 불평하던 친구도 있었다.
이건 다른 친구가 시킨 토마토 스파게티
담백하고 맛있다.
팬케이크!!!!!!!!!!!!!!!!! 이거 좀 짱인듯 진짜 맛있다.
부른 배를 쥐어잡고 두개나 먹었다.
내 친구도 이걸 보더니 바로 집어왔다... 팬케이크는 막 구워서 그 자리에서 토핑을 지정하면 모양을 만들어서 자리로 가져다준다.편하기도 하고 모양도 이쁘고. 배는 불러도 따땃한 커피와 함께 술술 들어간다.
디저트가 빠질 수 없다. 사진촬영을 위해 장식품이던 초콜렛을 집어왔는데
저거 맛있었다 =ㅅ=....
가운데 딸기크림&초코브라우니도 맛있고, 오른쪽에 하얗게 된 초콜릿도 맛있다. 가운데 캬라멜이 들은듯. 달긴 달다.
사진이 못나왔지만 이 딸기 케익이 이번 최고의 후식.
솔직히 이날 식사에서 최고였던듯... 딸기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데다가 딱 그 씹어서 먹을 때의 맛이(...)
하얏트 베이커리파트에서 팔면 사러갈테다 진짜로(...) 맨 위에는 진짜 달은데 먹어도 맛있고 안먹어도 맛있고
뭐가 됐든 맛있다...
요건 푸딩? 아니면 커스터드 크림? 안먹어봐서 모르겠다 ㅋ
Hyatt - The Paris Grill앞의 동상
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파리스그릴,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중식당이다.
가격은 51,000원 vat 봉사료 별도이다.(후덜덜)
그래도 맛있었다.
커피도 진하지 않고 맛있어서 두잔이나 마셨는데... 막상 사진은 없다는거(...)
아 밤에 올리고 있으니 또 배고프다 ㅠㅠ
덧.
젊은 분들에게 드리는 당부 말씀. 예약 꼭 하고 가세요. 그리고 아무 말도 없이 펑크내지 마세요.
예의가 아닙니다. 예약을 잡고 그냥 안와버리면 그 테이블은 그날 공치게 되는 겁니다.
내부와 밖